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bookkeeping resume 2014.01.28 15: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은 일반적으로 야외, 디스플레이, 재배, 식물, 자연의 다른 형태의 즐거움을 위해 따로 계획된 공간이다. 정원은 자연과 인공 모두 자료를 통합 할 수 있습니다.

  2. 경향신문독자 2014.01.04 10: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재차 올립니다.

    류영준과 황박사 사건이 전혀 무관하다면 모르겠지만...기사 내용은 류영준의 제보가 절대적으로 선이었다는 것으로 보도했기때문입니다. 류영준의 제보에 오류가(제보자는 황박사를 의심하고 PD수첩에 제보했다는데 논문조작범은 황박사가 아니고 미즈메디 김선종연구원의 잘못으로 드러났습니다. 류영준은 황박사가 김선종연구원에게 강압적인 논문조작을 하라고 지시했다고 PD수첩에 알렸던 것 같은데 결론은 미즈메디 소속 김선종연구원이 공명심에 들떠 연구성과를 부풀려 황박사에 거짓보고했고 황박사팀은 미즈메디 김선종 연구원의 연구성과가 거짓이었다는 것을 검증할 상황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공동분업연구였기에 미즈메디 김선종 연구원의 연구성과를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황박사가 검증을 하지 않고 논문을 낸 최종 책임을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시 언론들이 황박사를 논문조작법으로 몰아간 것은 마녀사냥이었습니다.) 있었다는 부분때문에 아직도 황박사의 명예회복을 바라는 국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을 마치 연예인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팬덤부류의 황빠로 매도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최소한 류영준이 브릭에 올렸던 자신의 제보가 정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것대로 실어주더라도 제보에 오류가 있었다는 부분도 정당하게 실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기자 아닙니까? 그렇지 않으니 목정민 기자님은 황박사를 사기꾼으로 나라를 망신시킨 분으로 황박사 사건에 관련된 황박사에 반대되는 의견에 대한 또 다른 반대의견은 아에 들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 아닌가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기자님 기사에도 왜 그렇게 성급하게 제보자 유영준이 정당한 제보를 하다 핍박받은 것으로 기사를 쓰느냐고 반박을 하지 않습니까? 몇명이 기자님 기사에 댓글을 남겼는데 그들도 그냥 황빠가 기사에 못마땅해서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진보든 보수든 이 사안에 대해서는 아직도 정리가 안 되었기때문에 저란 반응이 나오는 것입니다. 진보 지지자들중에도 황박사 사건을 달리 보는 분도 계시고 보수 지지자들중에서도 황박사 사건에 대해서 다수 언론들이 다루는 방향과는 다르게 보는 시각이 있음을 견지해 주시고 앞으로 기사를 쓸때 다양한 시각을 담는 기사를 쓰기를 기원해 봅니다.

  3. 경향신문독자 2013.12.25 10: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우석 논문 조작” 밝힌 제보자 ‘닥터 K’, 실명으로 감사 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2242147385&code=610100

    기자님~황까십니까? 기자는 황빠도 황까도 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진보매체들 황우석 까는 기사만 쓰면 모든 독자들이 만세할 줄 아시는지요? 류영준씨가 브릭에 실명 달고 지난 소회글을 올리는 거야 자유지만...일방적으로 류영준씨의 주장만 진실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제보과정에서도 오류가 발견됐구요. 황우석박사측의 의견도 반론으로 기사를 실어주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목정민 2014.01.01 15:2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목정민입니다. 먼저 저는 황빠도 황까도 아님을 밝힙니다. 기자로서 황빠나 황까일 필요가 있나요? 그럴 필요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으며 그래서도 안되지요. 그런데 제 기사를 보고 왜 제가 황까일 것이라고 판단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기사에 황우석 박사의 반론이 없기 때문에 황까라고 생각하셨는지요? 그렇다면 오판하신거 같은데요. 기사의 내용은 제보자인 류영준 교수가 브릭에 글을 올렸다는 것이 중심내용입니다. 이런 기사에서, 류 교수가 브릭에 글을 올린 데 대한 황우석 박사의 입장을 왜 실어야하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4. 2013.11.10 08: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캔디목 2013.11.10 12:45 신고  수정/삭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제사 포스팅에 대해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세요. 국내에서도 박제에 대한 관심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암튼. 요즘 복직을 앞두고 육아일기를 연재하고 있는데.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자주 찾아주세요 ^^ 힘내겠습니다!!!

  5. 김희영 2013.06.24 23: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아프로그래밍 다큐를 보고 관련 자료 검색을 하다 목기자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어요.
    다른 이야깃 거리도 유용하고 재미있네요.

    ^^ 아가와 목기자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 캔디목 2013.07.01 22:29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블로그 자주 들러주세요 ^^
      제가 요즘 글이 뜸하긴하지만...(육아에 시달리다보니..) 곧 다시 돌아올께요.
      그리고 태아프로그래밍이론 다큐. 제목 알려주세요~저도 함 봐보게요~^^

  6. 윤미경 2012.08.21 21: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쁘신 기자님의 블로그 꾸미기 감동입니다.
    뱃 속의 아기는 잘 크고 있죠? 조만간 정동길에서 점심 번개 한 번 해요..

    환경재단~

    • 캔디목 2013.07.01 22:29 신고  수정/삭제

      아웅 윤부장님. 제가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ㅠ 엉엉엉

      어찌어찌지내세요. 궁금해요! 보고싶어요!

  7. 이성수 2012.08.10 14: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경연합 월간 함께사는길 이성수 입니다.
    정보 많이 보고 도움 많이 얻겠습니다.

    • 캔디목 2012.08.13 14:3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_^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릴 수 있게 많이 노력할께요 ^_^

  8. 손주영 2012.05.02 17: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내가 1번 타자?

    목정민 기자 화이팅!~ ^^

  9. 목정하 2012.04.18 10: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목 기자님. 같은 성씨를 가진 사람이고 트위터에서 인사드렸는데 기억하실런지요? 우연히 블로그를 찾아서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10. 남수환 2011.12.28 14: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천리포수목원에서 멸종위기식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생식물 관련 기사를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죠.
    혹시 멸종위기종에 대한 기사는 안 쓰시는지요?
    많은 사람들이 인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남겨 봅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